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떡창 바라기

  • 간디토스
  • 2018-09-04 13:24:32
  • 180.244.16.238

어린시절 넉넉하지 못한 주머니 사정으로 컵볶이를 서서 먹던 그 곳.

이제는 월급날 가족들과 함께 먹는 그 곳.

어린시절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맛.

나는 오늘도 떡창으로 간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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